오데일리는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비트코인을 매수하지 않았고 달러 보유액을 2억2500만달러 늘렸다고 보도했다. 비트마인은 같은 기간 이더리움 7430개를 추가 매입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은 90억5000만달러 평가손실을 기록했고,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분 평가손실은 86억43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 밖에 코인베이스 CEO는 밈코인·프로젝트 홍보 논란을 부인했으며, 폴리마켓에서는 최근 6개월간 약 2억달러 규모 베팅에서 내부자 거래 의심 정황이 제기됐다.
한국 신용카드 업계의 스테이블코인 공동 테스트는 7월 말 종료될 예정이며, 카드사들은 차별화 경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