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식시장 총시가총액이 세계 GDP의 137%에 달해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미국 증시 비중은 글로벌 전체의 약 46%를 차지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베이시 레터는 X를 통해 글로벌 증시 시총 대비 세계 GDP 비율이 2025년 4월 이후 약 40%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밈주식 열풍 당시 고점 수준이며, 2008년 금융위기 전 고점인 약 120%를 웃도는 수준이다.
이달 글로벌 증시 총시가총액은 166조달러로 늘었다. 이 가운데 미국 증시 시총은 약 77조달러로 집계됐다. 관련 분석은 최근 수년간 AI 열풍이 글로벌 증시 시총 확대를 이끈 주요 요인 중 하나라고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