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9085만6400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으며, 5만635명의 트레이더가 영향을 받았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4936만2900달러, 롱 포지션 청산액은 4149만3500달러로 집계됐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가 4159만7800달러로 가장 많았고, 하이퍼리퀴드 1756만6300달러, 바이비트 1011만6000달러 순이었다.
최대 단일 청산은 하이퍼리퀴드의 XYZ:BRENTOIL-USD 계약에서 발생했으며 규모는 935만3300달러다. 현재 전체 미결제약정은 약 1142억1900만달러, 24시간 롱·숏 비율은 50.68% 대 49.32%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