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 소송에서 비트멕스가 서비스 종료 전 서버 동결과 내부거래를 통해 622 BTC를 압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비트코인뉴스는 X를 통해 이 같은 소송 내용을 전했다. 비트멕스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로, 이번 사안은 이용자 자산 처리와 관련한 법적 분쟁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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