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청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HYPE 롱 포지션 3개가 모두 손실에서 수익으로 전환됐다. 전체 포지션의 미실현 이익은 580만6000달러(약 78억700만원)로 집계됐다.
PANews는 11일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더리움 롱 포지션은 25배 레버리지로 규모가 9000만달러(약 1210억5000만원)를 넘었고, 미실현 이익은 503만2000달러(약 67억6800만원)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롱 포지션은 40배 레버리지로 규모가 4135만달러(약 556억1600만원)를 넘었으며, 미실현 이익은 65만달러(약 8억7400만원)로 집계됐다. 10배 레버리지 HYPE 롱 포지션 규모는 563만3000달러(약 75억7600만원)를 넘었고, 미실현 이익은 12만2000달러(약 1억6400만원)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