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COTI)가 24시간 기준 30% 넘게 급락하고 에픽(EPIC)은 13%대 상승했다. 알트코인 일부 종목에서 낙폭과 반등이 엇갈리며 변동성이 커졌다.
31일 바이낸스 현물 데이터에 따르면, COTI는 24시간 동안 30.12% 하락했다. EPIC은 같은 기간 13.12% 상승했으며 장중 저점 확인 뒤 반등 흐름을 보였다.
무브먼트(MOVE), 바나(VANA), 닐리온(NIL)은 이날 저점을 찍었다. 24시간 하락률은 MOVE 5.07%, VANA 5.11%, NIL 6.89%로 집계됐다.
레이어제로(ZRO), 라이브피어(LPT), 코스모스(ATOM)도 주간 저점 구간에 진입했다. 하락률은 ZRO 13.81%, LPT 11.11%, ATOM 9.22%다.
🔎 시장 해석
코티(COTI)의 30.12% 급락과 에픽(EPIC)의 13.12%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며 알트코인 시장의 종목별 변동성이 부각됐다. 무브먼트(MOVE), 바나(VANA), 닐리온(NIL) 등은 저점 확인 흐름을 보였고, 레이어제로(ZRO), 라이브피어(LPT), 코스모스(ATOM)는 주간 저점 구간에 들어섰다.
💡 전략 포인트
같은 알트코인 범주 안에서도 급락과 반등이 엇갈린 만큼 개별 종목별 등락률과 저점 형성 여부가 주요 관전 요소다. 24시간 기준 움직임과 주간 저점 진입 여부를 구분해 보면 단기 변동과 상대적 약세 구간을 나눠 읽을 수 있다.
📘 용어정리
- 24시간 등락률: 최근 24시간 동안 특정 자산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수치다.
- 현물 데이터: 선물이나 파생상품이 아니라 실제 자산이 거래되는 현물시장의 가격·거래 정보를 뜻한다.
- 주간 저점: 최근 일주일 거래 구간에서 형성된 낮은 가격대를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