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토큰화된 증권의 결제를 처리할 온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국예탁결제원(DTC)이 진행한 토큰화 시범사업에도 참여했다.
이런 개발 상황은 린 마틴(Lynn Martin) 뉴욕증권거래소 사장이 공개한 것으로, 디지털애셋(Digital Asset)이 전했다.
DTC는 미국 증권 거래의 예탁과 결제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온체인 결제 플랫폼의 가동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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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가 토큰화된 증권의 결제를 처리할 온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이 거래소는 지난 7월 미국예탁결제원(DTC)의 토큰화 시범사업에도 참여했다.
온체인 거래 시스템이 표시된 거래소의 모니터 / TokenPost.ai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토큰화된 증권의 결제를 처리할 온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미국예탁결제원(DTC)이 진행한 토큰화 시범사업에도 참여했다.
이런 개발 상황은 린 마틴(Lynn Martin) 뉴욕증권거래소 사장이 공개한 것으로, 디지털애셋(Digital Asset)이 전했다.
DTC는 미국 증권 거래의 예탁과 결제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온체인 결제 플랫폼의 가동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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