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뉴스에 따르면 ASXN은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라이터, OKX, 바이비트 등 주요 거래소의 유동성 데이터를 비교하는 새 대시보드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지정한 bps 구간에서 거래소별 주문 깊이, 스프레드, 슬리피지를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다. 자산별 화면에서는 실시간 깊이 차트, 과거 깊이·슬리피지 변화,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비중, 주문 규모별 슬리피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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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뉴스에 따르면 ASXN은 하이퍼리퀴드와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라이터, OKX, 바이비트 등 주요 거래소의 유동성 데이터를 비교하는 새 대시보드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지정한 bps 구간에서 거래소별 주문 깊이, 스프레드, 슬리피지를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다. 자산별 화면에서는 실시간 깊이 차트, 과거 깊이·슬리피지 변화,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비중, 주문 규모별 슬리피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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