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Open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Sam Altman)이 비공개 시연에서 차세대 모델군 아스트라(Astra)를 두고 AGI에 가까운 능력을 언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아스트라가 의미 있는 방식으로 새것을 발명할 첫 모델이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이달 오픈AI 본사에서 열린 고객 대상 비공개 시연에서 아스트라가 연구급 수학 문제를 16개 AI 에이전트로 나눠 풀고, 결과를 모아 증명안을 구성하는 장면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타임은 또 아스트라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오가며 작업을 만들고 수정하는 시연도 진행됐다고 전했다. 올트먼은 이 자리에서 아스트라가 지속적으로 일하는 에이전트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타임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