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프라임(Ripple Prime)이 델타원(Delta One) 사업을 출범하며 주식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기관 대상 프라임브로커리지 사업이 디지털자산을 넘어 전통 금융 상품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리플프라임이 델타원 사업을 내놓고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진입했다고 테크플로우(TechFlow)는 전했다. 델타원은 일반적으로 주식·지수 등 기초자산의 수익률을 파생상품 형태로 제공하는 업무를 가리킨다.
리플프라임은 리플(Ripple)이 인수한 히든로드(Hidden Road)를 기반으로 한 기관 대상 프라임브로커리지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