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트럼프코인(realTrumpCoins) 공식 X 계정이 탈취됐고 이란 해커와 연계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계정 탈취 세력이 골드(GOLD) 발행으로 820만 달러 이상(약 113억원)을 벌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9일 리얼트럼프코인 공식 X 계정 탈취가 이란 해커 행위로 의심되며, GOLD 발행을 통해 82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냈다는 내용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해당 사안은 탈취 의혹과 해커 연계 주장 단계다. GOLD 발행 수익 규모와 계정 탈취 주체에 대한 추가 확인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