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미 재무부, 이란 금융망 겨냥해 중동 은행 압박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미 재무부가 이란 관련 금융망을 겨냥해 방크미스르 UAE의 미국 환거래 접근 차단 규칙을 제안했다. 재무부는 이 은행이 18억 달러 규모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추산했다.

 제재 문서와 국제 금융 경로가 놓인 책상 / TokenPost.ai

제재 문서와 국제 금융 경로가 놓인 책상 / TokenPost.ai

미국 재무부가 이란 관련 금융망을 겨냥한 제재 압박을 확대하면서 두바이와 이스탄불, 바그다드 등 중동 결제·은행 흐름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 재무부의 이번 조치가 주요 도시의 금융 네트워크를 겨냥해 국제 은행 관계와 역내 경제 관계에 압박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는 29일 한국시간 공식 발표문에서 방크미스르 UAE(Banque Misr UAE)의 미국 금융기관 환거래 접근을 차단하는 규칙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방크미스르 UAE가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이란 그림자 금융망 관련 가능성이 있는 103개 기업을 위해 약 18억 달러(약 2조4800억원)를 처리한 것으로 추산했다.

재무부는 이란이 이미 포괄적 미국 제재를 받고 있어 해외 수익 확보를 위해 여러 관할권에 걸친 그림자 금융망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크미스르 UAE에 대한 이번 조치는 이란의 달러 접근과 제재 회피 통로를 차단하려는 절차로 풀이된다.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같은 공식 발표문에서 29일 한국시간 기준 이란 멜리은행(Bank Melli) 두바이 지점장 레자 모하마드 타에디(Reza Mohammad Taeedi)와 홍콩 소재 카멩트레이딩(Kameng Trading Limited)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국 금융기관과 해당 UAE 지점의 거래 차단 절차와 별도 제재 명단 지정을 함께 묶은 압박 조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