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충돌 재점화 속 폴리마켓(Polymarket) 거래자 xm39가 ‘미국의 이란 침공’ 예측시장 찬성 지분을 추가 매수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xm39가 폴리마켓의 ‘미국이 2027년 전 이란을 침공할까’ 시장에서 찬성 지분을 대거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게시물에서 31일 기준 xm39가 해당 시장의 찬성 지분 27만4500주를 14~16% 확률 구간에서 약 4만1700달러(약 5742만원)에 매수했다고 전했다.
룩온체인은 같은 게시물에서 xm39의 해당 시장 보유량이 64만2300주로 늘었고, 누적 매수 비용은 약 12만7100달러(약 1억7500만원), 평균 진입 확률은 19.79%라고 밝혔다. 룩온체인은 31일 기준 해당 시장 확률을 약 15.5%로 제시하며 미실현 손실 규모를 약 2만7600달러(약 3800만원)로 추산했다.
폴리마켓의 해당 시장은 2027년 전 미국의 이란 침공 여부를 두고 찬반 지분을 거래하는 예측시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