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G20)이 디지털 자산의 경제 성장 기여 가능성을 인정하고, 책임 있는 혁신을 위한 규제·감독 경로를 명확히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G20가 디지털 자산이 경제 성장에 기여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G20는 책임 있는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명확한 규제와 감독 방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
이번 입장은 디지털 자산을 배제하기보다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겠다는 방향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