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대거(Machi Big Brother)로 알려진 황리청(黃立成)이 하이퍼리퀴드 토큰(HYPE)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다시 연 것으로 관측됐다. 전체 포지션 가치는 1억4700만 달러(약 1995억원), 평가이익은 30만2000달러(약 4억1000만원)로 집계됐다.
PANews는 5일 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을 인용해 황리청의 전체 포지션 투자수익률이 5.78%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세부 포지션은 이더리움(ETH) 25배 롱 1억 달러(약 1357억원), 비트코인(BTC) 40배 롱 4589만 달러(약 623억원), HYPE 10배 롱 76만1000달러(약 1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PANews는 ETH 롱 포지션 평가이익이 27만4000달러(약 3억7000만원), BTC 롱 포지션 평가이익이 2만9000달러(약 3900만원)라고 전했다. HYPE 롱 포지션은 1301달러(약 177만원) 평가손실 상태로 표시됐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