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네트워크가 테크토닉(Tectonic) 공격 전 상태로 체인을 되돌려 약 1억1100만달러(약 1493억원)를 회수했다. 미회수액은 약 919만달러(약 124억원)로 전체 피해 추정액의 7.6%로 집계됐다.
크로노스 네트워크 공식 공지에 따르면, 공격으로 약 1억2000만달러(약 1614억원) 규모의 테크토닉 대출 자산이 영향을 받았다. 검증인들은 8월 30일 오후 10시 32분 네트워크를 중단하고 공격 전 블록으로 온체인 상태를 되돌렸으며, 8월 31일 오전 7시 49분 블록 생성을 재개했다.
크로노스 네트워크는 이용자가 별도 조치를 취할 필요가 없으며 플랫폼 간 정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짜 공식 계정을 이용한 피싱 링크에도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