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주말 공격 이후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97달러대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장기화 우려가 커졌다고 CNBC는 전했다.
CNBC는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 기준 브렌트유 선물이 전장보다 0.35% 오른 97.34달러(약 13만1000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1.26% 상승한 92.63달러(약 12만5000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CNBC는 주말 미국과 이란이 선박을 겨냥해 서로 공격한 뒤 중동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