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가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STRC 우선주 181만885주를 1억7630만달러(약 2371억원)에 매입했다. 스트레티지는 8일 제출한 8-K에서 이같이 밝혔다.
스트레티지는 이사회가 디지털 크레딧 증권 매입 프로그램의 총 한도를 10억달러에서 20억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9월 7일 기준 해당 프로그램에서 남은 매입 한도는 11억9000만달러라고 기재했다.
스트레티지는 같은 기간 비트코인을 매입하거나 매도하지 않았으며, 9월 7일 기준 보유량은 84만5050BTC라고 밝혔다. STRC 매입에는 회사의 달러 현금 1억7630만달러가 사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