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가 파이어블록스 전 임원 오데드 블라트만을 최고정보책임자(CIO) 겸 최고보안책임자(CSO)로 선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레저가 블라트만에게 네트워크·인프라 보안, 제품 보안, 물리·직장 보안, 내부 정보기술(IT)과 기업 위험관리 업무를 맡겼다고 보도했다. 레저는 인공지능(AI)이 취약점 탐색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낮춰 공격을 더 복잡하고 대규모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블라트만은 앞서 파이어블록스에서 5년간 CIO·CISO를 지냈으며, 이스라엘 최대 은행 중 하나인 하포알림은행에서 글로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