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ETF에서 9월 11일(미 동부시간) 1328만9300달러(약 178억원)가 순유출되며 4거래일 연속 유출이 나타났다.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전일 전체 순유출액이 1328만9300달러라고 보도했다.
개별 상품 중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ETF(MSBT)는 376만8000달러(약 50억원), 반에크 비트코인 트러스트(HODL)는 218만3200달러(약 29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MSBT의 누적 순유입액은 5억2900만달러(약 7105억원), HODL은 10억1600만달러(약 1조3645억원)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