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LAPTOP에서 1000만개가 소각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소각 물량 가치는 약 356만달러(약 47억8000만원)로 전체 발행량의 1%다.
코인니스는 온체인 분석가 엠버CN을 인용해 에릭 트럼프와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이 LAPTOP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소각 조건이 충족됐다고 전했다.
LAPTOP은 총 발행량 10억개 가운데 30%를 실제 사건 예측과 연계한다. 예측이 현실화하면 해당 물량을 소각하고,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자선단체에 보내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