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는 앤트로픽이 AI 안전 논란에도 2026년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지난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관련 비공개 서류를 제출했다. 당시 회사는 매각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을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AI 안전 논란이 앤트로픽의 올해 상장 가능성을 낮추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비즈니스인사이더를 인용해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앤트로픽 전 안전 연구원 2명이 AI가 인류에 미칠 위험에 대한 우려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