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가 3억달러(약 4,128억원) 규모를 목표로 한 디지털자산 사모신용펀드를 추진한다.
더블록은 22일 해시드가 아부다비 투자자 모하메드 함디가 설립한 펀드에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펀드 운용은 함디가 매니징 파트너로 있는 토로(Thoro) 캐피털 매니지먼트가 맡는다.
토로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되는 달러를 디지털자산 기관에 직접 대출할 예정이다. 펀드의 구체적인 모집 일정과 실제 조성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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