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옵션 159억달러(약 21조5000억원) 규모가 25일 오후 5시(한국시간) 만기된다. 풋·콜 미결제약정 비율은 0.69로 집계됐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옵션과 이더리움 옵션 21억달러(약 2조8400억원)가 같은 시각 만기된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 만기 물량은 Deribit의 전체 비트코인 미결제 옵션 435억달러(약 58조9000억원)의 약 37%에 해당한다.
루크 스트리예르스(Luuk Strijers) Deribit CEO는 이번 분기 계약에서 콜옵션이 우세하며, 콜옵션 약 94억달러 가운데 55%가 행사가보다 유리한 상태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옵션의 최대 고통 가격은 7만5000달러로 제시됐다. 스트리예르스는 만기 결제 뒤 시장조성자의 헤지 거래와 감마 효과가 약해지면서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거래 범위가 재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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