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상장 첫 거래일 직원 보호예수 주식 10% 해제
앤트로픽의 상장 후 주식 보호예수 해제 일정은 23개 시점으로 나뉜다. 직원은 첫 거래일부터 일부 주식을 팔 수 있고, 공익기금이 보유한 지분 5%의 매도 제한 여부는 불분명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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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상장 후 보호예수 해제 일정은 23개 시점으로 나뉘며, 비창업자 임원과 일부 직원·고문은 첫 거래일부터 보유 주식의 10%를 매도할 수 있다고 블록템포(BlockTempo)가 보도했다.
블록템포는 상장 관련 서류를 바탕으로 일부 주주는 상장 후 27일부터 단계적으로 주식이 풀리고, 창업자와 지분 0.5% 초과 주주는 최종 해제까지 최대 365일이 걸린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공익기금이 보유한 지분 5%는 보호예수 적용 여부가 서류에 명시되지 않았다고 블록템포는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분은 정해진 해제 일정에 포함된 매도 물량이 아니라 잠재 공급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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