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자금 2300 BTC 새 주소로 옮겨졌다
엘립틱은 한국시간 7일 오후 5시 기준 해킹 관련 자금에서 전환된 비트코인 약 2300개가 새 주소에 들어갔다고 집계했다. 공격자 주소에서 빠져나간 XRP 약 4400만개는 대부분 토르체인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바뀌었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Elliptic)은 한국시간 7일 오후 5시 기준 바이낸스 해킹 관련 자금에서 전환된 비트코인(BTC) 약 2300개(1억7500만 달러·약 2375억원)가 새 비트코인 주소에 들어갔다고 집계했다. 엘립틱은 7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전날 밤 공격자 주소에서 XRP 약 4400만개(5100만 달러·약 692억원)가 빠져나갔으며, 대부분 토르체인(THORChain)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엘립틱은 공격자 주소에 XRP 약 1억4800만개(1억7300만 달러·약 2348억원)가 남았으며, 해킹 관련 주요 비트코인·이더리움(ETH) 보유분은 움직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토큰포스트 속보 




Comment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