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유저 제보에 따르면 미국 아이다호가 비트코인, 디지털 자산을 개인 재산으로 간주하는 법안을 최근 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코인니스는 아이다호주 주지사 후보인 재니스 맥기친(Janice McGeachin)이 "주지사가 되면 아이다호를 비트코인의 안전 피난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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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아이다호, 비트코인 개인재산 간주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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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86
2022.02.13 18:45:42
감사합니다.
종로고길동
2022.02.13 14:32: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jym8087
2022.02.13 13:04:28
좋아요
johnkim1052
2022.02.13 11:15:18
1
jang5536
2022.02.13 02:13:32
정보 고맙습니다!
Factriot
2022.02.13 00:46:26
정보 감사합니다.
태검
2022.02.12 23:21:06
감사합니다
종로고길동
2022.02.12 20:18: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봉재벌
2022.02.12 18:49:33
정보 감사합니다
기쁨이
2022.02.12 17:20:12
정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