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금융권·가상자산 거래소 겨냥한 AI 공격 이어져
인도 CERT-In은 금융권과 핀테크·결제업체, 가상자산 거래소를 겨냥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공지에는 거래소 지갑 키 탈취와 자금 유출 사례도 담겼다.
인도 CERT-In은 금융권과 핀테크·결제업체, 가상자산 거래소를 겨냥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공지에는 거래소 지갑 키 탈취와 자금 유출 사례도 담겼다.
10월 24~26일 XCM 취약점 악용으로 폴카닷 트레저리에 138만1000달러 상당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결함은 6월 코드에서 수정됐지만 메인넷 배포가 늦었다.
항셍테크지수가 4% 넘게 올랐고 넷이즈 상승률은 8%를 웃돌았다.
폴카닷 재무부가 XCM 취약점 악용으로 138만1000달러(약 18억5000만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됐다. 패리티는 이용자 자금 피해는 없었으며, 업그레이드로 dotUSD의 기록상 발행량을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웨일 얼럿 X 계정은 미확인 지갑에서 크립토닷컴으로 2,119 BTC가 이동했다고 게시했다. 거래 가치는 1억7103만2099달러(약 2292억원)로 표시됐다.
SK하이닉스는 장중 8.52% 내렸다. 미국 중간선거 뒤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반도체주 매도 배경으로 거론됐다.
공포·탐욕지수는 중립 구간으로 돌아왔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지수가 3% 오른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내렸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뿐이며 거래 정보와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 자이프는 사칭·피싱 메일에 주의하고 인증 앱을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디지털상공회의소는 브라운이 중시하는 금융 안정, 소비자 보호, 은행 규제, 불법 금융 대응이 민주당의 암호화폐 정책 기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이더리움(ETH)은 7.21% 올라 2400달러(약 321만6000원)를 넘었다. 에이티르(Aethir·ATH)와 렌더(Render·RENDER)도 각각 9.91%, 9.2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