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연관 자금 3800만달러, 릴레이로 7시간 이동 관측
온체인 분석 계정은 바이낸스 해킹 연관 자금 약 3800만달러가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릴레이의 거래 추적 시스템이 이를 막지 못했다는 주장도 담겼다.
온체인 분석 계정은 바이낸스 해킹 연관 자금 약 3800만달러가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릴레이의 거래 추적 시스템이 이를 막지 못했다는 주장도 담겼다.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0.81% 높았고, 같은 1시간 롱 청산액은 숏 청산액보다 컸다.
FBI는 60억달러(약 8조100억원) 이상 바이낸스 가상자산 도난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하고 추적 대상 주소 수백 개를 공개했다. 탈취 자산이 주로 이더리움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관찰했다고 밝혔다.
제재 대상은 러시아인 2명을 포함한 개인 10명과 단체 1곳이다. 유엔 추산으로 북한 IT 인력 사업은 연간 최대 6억달러의 수익을 낸다.
TRM랩스는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63억60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북한 연계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했다.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 손실 보전 비율이 90%로 올라갔다고 밝히고 11월 1일 출금 재개 목표를 유지했다.
코인베이스의 조정 EBITDA 흑자는 15개 분기 연속 이어졌지만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줄었다.
미 플로리다 연방법원이 엡스타인 생일 편지 보도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수정 소장을 재소 불가로 기각했다.
크립토브리핑은 피해 프런트엔드가 최소 12곳이라고 보도했고, Name.com은 고객 도메인 15개를 모두 복구했다고 밝혔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테더의 대표 자산을 뒷받침하는 준비자산이 9월 말 1900억달러(약 253조6500억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Watcher.Guru X 계정은 새 법률에 따른 모스크바거래소의 거래 지원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