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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뉴스브리핑]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초당적 지지 확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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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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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가상자산의 감독 권한과 규제를 명확히 하여 규제 불확실성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초당적 지지 확보 / Tokenpost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초당적 지지 확보 / Tokenpost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의회에서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을 진전시킬 초당적 지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WatcherGuru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의회의 가상자산 시장구조 입법 추진에 민주·공화 양당의 지지가 모이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구조 법안은 가상자산의 감독 권한과 거래 규칙, 사업자 등록 체계 등을 보다 명확히 하는 내용을 담는 경우가 많다. 법안이 진전되면 미국 내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커질 수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세계가 직면한 사상 최대 에너지 안보 위협이라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파티 비롤 IEA 사무총장은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극대화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사태가 세계 에너지 시장 전반에 중대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운송의 핵심 경로로 꼽힌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과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미국의 승인만 남았다고 밝혔다.

Odaily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3일 정세 평가 회의 후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다시 시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제 미국의 그린라이트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중동 지역 군사 긴장이 다시 고조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는 통상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약화시켜 암호화폐 시장에도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

이더파이 재단이 이번 주 발생한 익스플로잇 이후 rsETH 부족분을 메우고 디파이 생태계 전반의 부실채무 위험을 줄이기 위해 5,000 ETH를 별도 구제 수단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에 따르면 이더파이는 Aave와 다른 참여자들과 함께 이번 부족분 해소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공격 여파가 디파이 프로토콜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리도가 켈프(Kelp) rsETH 레이어제로 브리지 익스플로잇과 관련해 아베(Aave)가 추진 중인 공동 구제안에 참여하는 제안을 리서치 포럼에 제출했다.

우블록체인은 23일 X를 통해 이번 제안에 최대 2,500 stETH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이번 주 발생한 rsETH 브리지 해킹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대응의 일환이다.

리도 제안이 승인되면 rsETH 관련 피해 복구와 유동성 안정에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 앞서 켈프 rsETH는 레이어제로 브리지 익스플로잇으로 시장의 우려를 키운 바 있다.

벨라루스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을 포함한 약 26종 암호자산을 지원하는 '크립토 은행' 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Odaily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예고로프 벨라루스 국립은행 부총재는 현지에서 크립토 은행 프레임워크 구축을 추진 중이며, 약 26종 암호자산과 11개 핵심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법령에 따라 크립토 은행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톤코인, 솔라나를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 업무 범위에는 암호예금, 암호대출, 스테이킹, 스테이킹 채굴, 자산 이체, 자체 토큰 발행, 거래 및 환전, 수탁 등이 포함된다.

이번 추진은 벨라루스가 제도권 내 암호자산 금융 인프라를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약 1억5869만달러 규모의 2,045 BTC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동했다.

Whale Alert에 따르면 해당 비트코인 물량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로 이체됐다. 거래소 유입은 일반적으로 매도 대기 물량 증가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져 단기적으로 시장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번 이동이 실제 매도로 이어졌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고래 데이터 기준인 1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대규모 이체다.

웨일얼럿에 따르면 1653 BTC(약 1억2900만달러)가 미확인 지갑에서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로 이동했다.

대규모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은 통상 잠재적 매도 압력 신호로 해석되지만, 기관 대상 커스터디 계정 이동일 가능성도 있어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whale_alert

웨일 얼럿에 따르면 테더 트레저리에서 크라켄으로 2억2500만 USDT(약 2억2509만달러)가 이체됐다.

이번 이체는 크라켄 거래소로 향한 대규모 스테이블코인 이동으로, 통상 거래소 유동성 공급이나 고객 수요 대응, 자금 재배치 등 여러 가능성이 있다. 다만 온체인 이체만으로 실제 매수·매도 의도나 시장 영향까지 단정하기는 어렵다.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143.34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Odaily가 Onchain Lens 집계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약 1시간 전 진행된 이번 매수 규모는 1,117만달러이며, 이로써 모건스탠리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964개로 늘었다.

이번 소식은 기관의 비트코인 매집 흐름을 보여주는 온체인 동향으로 풀이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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