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4108만달러(약 3334억539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65%를 차지해 5.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410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6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4108만달러(약 3334억539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167만달러(약 2789억386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941만4780달러(약 545억152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713달러(약 1억886만원)로 24시간 기준 0.75%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68달러(약 341만4075원)로 0.55%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18%, 하이퍼리퀴드(HYPE)는 +2.64%, 리플(XRP)은 -3.57%, 지캐시(ZEC)는 -5.78%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9905만달러(약 1369억977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846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9905만달러(약 1369억9778만원) · 롱 85%
△ 이더리움(ETH) 6545만달러(약 905억2504만원) · 롱 79%
△ 리플(XRP) 1760만달러(약 243억4286만원) · 롱 92%
△ 솔라나(SOL) 1552만달러(약 214억6598만원) · 롱 86%
△ 지캐시(ZEC) 1058만달러(약 146억3338만원) · 롱 84%
△ 도지코인(DOGE) 616만2560달러(약 85억2354만원) · 롱 92%
△ 샌디스크(SNDK) 510만1040달러(약 70억5533만원) · 롱 88%
△ PUMP 475만달러(약 65억6980만원) · 롱 7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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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