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103만6450달러(약 427억664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1.49%를 차지해 2.5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103만645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30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103만6450달러(약 427억664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84만9520달러(약 121억941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2218만6930달러(약 305억723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228달러(약 1억779만원)로 24시간 기준 1.0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54달러(약 338만1638원)로 0.9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90%, 하이퍼리퀴드(HYPE)는 +3.69%, 리플(XRP)은 +1.48%, 지캐시(ZEC)는 +4.5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202만달러(약 165억6286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916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202만달러(약 165억6286만원) · 숏 76%
△ 이더리움(ETH) 552만달러(약 76억624만원) · 숏 71%
△ 지캐시(ZEC) 425만6000달러(약 58억6452만원) · 숏 93%
△ 솔라나(SOL) 333만9140달러(약 46억114만원) · 숏 78%
△ ENA 140만6410달러(약 19억3795만원) · 롱 67%
△ 리플(XRP) 130만1320달러(약 17억9314만원) · 숏 58%
△ 하이퍼리퀴드(HYPE) 111만2600달러(약 15억3309만원) · 숏 69%
△ PUMP 97만7770달러(약 13억4731만원) · 롱 7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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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