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728만달러(약 1478억239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3.97%를 차지해 5.2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72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31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728만달러(약 1478억239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719만2843달러(약 236억900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9008만9195달러(약 1241억339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8,834달러(약 1억862만원)로 24시간 기준 0.7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0달러(약 344만4514원)로 1.8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14%, 하이퍼리퀴드(HYPE)는 -0.21%, 리플(XRP)은 +0.84%, 지캐시(ZEC)는 +3.83%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5410만달러(약 745억4440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62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5410만달러(약 745억4440만원) · 숏 85%
△ 비트코인(BTC) 3297만달러(약 454억2937만원) · 숏 87%
△ 지캐시(ZEC) 570만2890달러(약 78억5801만원) · 숏 90%
△ 솔라나(SOL) 561만달러(약 77억3002만원) · 숏 73%
△ 리플(XRP) 248만5590달러(약 34억2489만원) · 숏 74%
△ PUMP 187만8440달러(약 25억8830만원) · 숏 62%
△ ENA 109만1480달러(약 15억395만원) · 숏 52%
△ 도지코인(DOGE) 80만890달러(약 11억354만원) · 숏 6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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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