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9876만달러(약 5410억194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9.77%를 차지해 1.5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억987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5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9876만달러(약 5410억194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3833만달러(약 3233억5633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6043만달러(약 2176억63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688달러(약 1억811만원)로 24시간 기준 2.4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54달러(약 333만6원)로 2.40%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28%, 하이퍼리퀴드(HYPE)는 -0.80%, 리플(XRP)은 -4.37%, 지캐시(ZEC)는 +7.1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7467만달러(약 2369억803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365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7467만달러(약 2369억8032만원) · 롱 59%
△ 이더리움(ETH) 1억1618만달러(약 1576억2508만원) · 롱 68%
△ 지캐시(ZEC) 3088만달러(약 418억9587만원) · 숏 85%
△ 리플(XRP) 1773만달러(약 240억5485만원) · 롱 90%
△ 솔라나(SOL) 1624만달러(약 220억3332만원) · 롱 88%
△ 샌디스크(SNDK) 1145만달러(약 155억3457만원) · 숏 88%
△ 금(XAU) 646만달러(약 87억6448만원) · 롱 68%
△ 하이퍼리퀴드(HYPE) 636만달러(약 86억2881만원) · 숏 5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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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