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902만7820달러(약 524억156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6.90%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902만782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3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902만7820달러(약 524억156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220만7880달러(약 298억259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681만9940달러(약 225억8973만원)였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143만달러(약 153억5086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27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143만달러(약 153억5086만원) · 숏 55%
△ 비트코인(BTC) 1038만달러(약 139억4068만원) · 롱 75%
△ 지캐시(ZEC) 484만달러(약 65억27만원) · 숏 51%
△ 샌디스크(SNDK) 208만5250달러(약 28억55만원) · 롱 96%
△ BNB(BNB) 203만9710달러(약 27억3939만원) · 숏 94%
△ 리플(XRP) 140만6090달러(약 18억8842만원) · 숏 51%
△ 솔라나(SOL) 117만4900달러(약 15억7792만원) · 롱 61%
△ WTI 원유(CL) 105만1190달러(약 14억1178만원) · 숏 8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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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