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앤트로픽, 현금·단기투자 1317억달러 外
앤트로픽이 2026년 6월 말 현금·현금성자산과 단기투자 합계 1317억달러를 보유했다.
앤트로픽이 2026년 6월 말 현금·현금성자산과 단기투자 합계 1317억달러를 보유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S-1 등록신고서에는 현금·현금성자산 1124억달러(약 148조원), 단기투자 193억달러(약 25조원)가 기재됐다. AP통신(AP)은 앤트로픽이 10월 26일 상장 서류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 최소 1145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구매를 약정했다.
약정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33년 7월까지다. 앤트로픽은 10월 26일 SEC에 제출한 S-1에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지급하는 최소 구매 약정을 기재했다.
앤트로픽이 대만의 반도체 생산 집중과 소수 업체에 의존하는 HBM 공급을 사업 위험으로 공시했다.
앤트로픽은 10월 26일 SEC에 제출한 S-1에서 최첨단 반도체 생산능력이 대만, 특히 TSMC(TSMC)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업체로 SK하이닉스(SK hynix),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마이크론(Micron)을 명시했다.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 가운데 수익 상태인 물량의 비중이 일주일 새 67.3%로 낮아졌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26일 공개한 시장 보고서에서 비중이 일주일 전 68.2%에서 0.9%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단기 보유자의 미실현 수익 지표 하락과 주 후반 현물 시장의 순매도도 전했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10월 26일 거래분 기준 822만8700달러가 순유출됐다.
소소밸류(SoSoValue) 집계에서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는 722만1200달러(약 96억원) 순유출, 모건스탠리 솔라나 트러스트(MSOL)는 81만7700달러(약 11억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하루 순유출에도 두 상품의 출시 이후 누적 자금 흐름은 순유입 상태였다.
미국 XRP 현물 ETF에서 10월 26일 하루 361만100달러가 순유출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유출액 전부가 비트와이즈(Bitwise) XRP ETF 한 곳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수치는 미국 거래일 기준 하루 자금 흐름이다.
미 통화감독청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칙이 2027년 1월 18일 시행된다.
미 통화감독청(OCC)은 10월 21일 지니어스법(GENIUS Act) 시행을 위한 최종 규칙을 발표했다. 예금보험 대상 은행은 자회사를 통해 발행해야 하며, 발행을 추진하려면 사전 승인과 준비금·상환·위험관리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영국이 로즈뱅크 유전 개발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일프라이스(OilPrice)는 영국 정부가 셰틀랜드 서쪽 로즈뱅크 유전 개발 여부를 놓고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드웨어 지갑 업체 파운데이션이 피싱 메일 발송 시도 2만3000건 이상을 파악했다.
파운데이션(Foundation)은 27일 조사 업데이트에서 Mailgun을 통한 메일 1만9057건과 Google Workspace를 통한 메일 1503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형 WooCommerce 쇼핑몰 데이터베이스에 고객 정보 사본이 남아 있었으며, 정보가 노출된 개인 수는 조사 중이다.
오스모시스 커뮤니티가 OSMO 토큰의 인플레이션성 발행 종료안을 통과시켰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커뮤니티가 관련 제안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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