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스테이블코인 공급 30일간 3.8% 감소 外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0일 동안 115억달러(약 15조4560억원) 줄어 2912억달러(약 391조3728억원)로 집계됐다.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30일 동안 115억달러(약 15조4560억원) 줄어 2912억달러(약 391조3728억원)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캐나다중앙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위험자산 전반의 경계감이 다시 살아났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했지만 점유율과 파생 흐름은 알트코인 순환과 단기 레버리지 조정을 함께 시사했다.
부탄 겔레푸 마인드풀니스시티가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을 준비자산으로 보유할 권한을 얻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275만달러(약 1649억921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55%를 차지해 1.2배 많았다.
반도체주 반등에 나스닥종합지수가 장중 0.98%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0.66% 올랐지만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자금이 순유출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ETF 3종에서 11월 2일 5억4820만달러(약 7365억원)가 순유출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711만달러(약 3590억319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68%를 차지해 8.7배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