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마켓 해커 아이젠버그에 징역 8년 구형… 피해 복구 요청도 병행
미국 검찰은 망고마켓(Mango Markets) 해커 아비 아이젠버그(Avi Eisenberg)에 대해 7897개월(약 6.58년)의 징역형을 구형하며, 그의 행위가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했다.아이젠버그는 2022년 영구선물 포지션을 활용해 MNGO 토큰의 가격을 조작하고, 플랫폼에서 1억100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불법 인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미국 검찰은 망고마켓(Mango Markets) 해커 아비 아이젠버그(Avi Eisenberg)에 대해 7897개월(약 6.58년)의 징역형을 구형하며, 그의 행위가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했다.아이젠버그는 2022년 영구선물 포지션을 활용해 MNGO 토큰의 가격을 조작하고, 플랫폼에서 1억100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불법 인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일본 투자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 145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이 5000BTC에 도달, 올해 목표인 1만BTC의 절반을 달성했다.메타플래닛은 자사 주식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으며, 현재까지 평균 매입가는 약 9만3327달러, 총 투자액은 4억2810만달러로 추산된다.
ZKsync는 지난 4월 15일 관리자 계정 해킹으로 탈취된 약 500만달러 상당의 토큰을 공격자가 10% 버그 바운티 조건에 동의하며 반환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ZKsync 에어드롭 잔여 토큰이 저장된 계정을 해커가 탈취한 것으로, 사용자 자금은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현재 모든 자산은 보안위원회가 관리 중이다.
셀시우스(Celsius) 전 최고경영자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가 사기 및 가격 조작 혐의로 유죄를 인정한 후, 2025년 5월 8일 형을 선고받을 예정이다.그는 셀시우스 토큰(CEL)의 시세를 조작하고 투자자들을 기만한 혐의로 최대 징역 20년형을 받을 수 있으며, 검찰은 그가 수십억달러 규모의 고객 자산을 악용했다고 주장하였다.
런던 기반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2024년 암호화폐 거래 급증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9% 증가한 14억달러의 세전 이익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다.전체 매출은 72% 증가한 4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암호화폐·상품·트레이딩 등을 포함한 자산관리 부문 수익이 298% 급증한 6억4700만달러에 이르렀다.
시큐어타이즈(Securitize)가 맨틀(Mantle)의 4억달러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관용 암호화폐 지수 펀드 MI4를 출시하였다.MI4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스테이블코인에 분산 투자하며, 디파이 스테이킹 전략과 분기별 리밸런싱으로 수익률을 높일 계획이다.
톤 재단(TON Foundation)이 성장 정체를 겪는 가운데 문페이(MoonPay) 공동창업자 막시밀리안 크라운(Maximilian Crown)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였다.크라운은 문페이에서 CFO와 COO를 역임하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 확대를 주도한 인물로, TON의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전략적 리더십이 기대되고 있다.
CME그룹이 다음 달 리플(XRP) 선물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에 이은 네 번째 암호화폐 파생상품이다.일본 투자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비트코인 145개를 추가 매입해 총 보유량 5000BTC를 돌파하며, 기업 비트코인 축적 경쟁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씨티그룹(Citigroup)이 발표한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2030년까지 최대 3조70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하였다.기본 시나리오에서는 1조6000억달러, 보수적 시나리오에서는 5000억달러 수준으로 예측되며, 규제 변화와 공공 부문의 수용이 핵심 변수로 지목되었다.
펩시코가 관세·공급망 비용 증가와 소비 둔화로 연간 수익 전망을 하향하고, 식품 색소 규제 강화로 추가 리스크에 직면했다. CEO는 무역 변수와 소비 위축에 따른 불확실성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