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케이싱크, 관리자 계정 해킹 500만 달러 피해... ZK 토큰 20% 급락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지케이싱크(ZKsync)는 관리자 계정이 해킹당해 약 500만 달러 상당의 ZK 토큰이 탈취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해킹은 지난해 진행된 에어드롭 계약을 관리하던 관리자 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용자 자산은 안전하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지케이싱크(ZKsync)는 관리자 계정이 해킹당해 약 500만 달러 상당의 ZK 토큰이 탈취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해킹은 지난해 진행된 에어드롭 계약을 관리하던 관리자 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며, 사용자 자산은 안전하다고 전했다.
NFT 프로젝트 사이버콩즈(CyberKongz)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가 종료되었으며, 향후 리브랜딩을 예고했다.SEC는 사이버콩즈가 ERC-20 토큰과 블록체인 게임을 동시에 운영한 점을 문제 삼아 조사해 왔으며, 지난해 웰스노티스를 발송했다.
프라이버시 레이어2 플랫폼 아즈텍(Aztec)이 익명 내부고발을 지원하는 신규 도구 '스텔스노트(StealthNote)'를 출시했다.이 도구는 제로 지식 증명(ZKP)을 통해 사용자가 회사 이메일 접근 권한을 입증하면서도 신원을 노출하지 않도록 한다.현재 구글 계정 기반 인증만 지원되며, 향후 마이크로소프트 및 슬랙 등 다양한 인증 수단과 통합될 예정이다.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MG스토버(MG Stover)의 펀드 서비스 부문을 인수하며 관리 자산 규모를 380억 달러로 확대했다.이번 인수는 시큐리타이즈의 펀드 플랫폼 'SFS'의 디지털 자산 운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715개 펀드에 대한 관리 권한을 확보했다.
무브먼트(Movement) 공동 창립자 루시 만체(Rushi Manche)가 시장 조성자 이상 거래와 관련된 논란 속에 잠정 휴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바이낸스는 지난달 무브(MOVE) 토큰을 대량 매도한 시장 조성자를 퇴출했으며, 이에 대해 무브먼트 재단은 제3자 조사를 개시했다.
탑골프 창업자 형제가 당구에 증강현실·고급 미식 결합한 ‘풀하우스’ 프로젝트로 490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026년 런던 첫 매장 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
XRP는 SEC와의 합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고래 매수와 정치적 지원이 겹치며 2.13달러까지 상승해 2.20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리플은 12억5000만 달러 규모의 브로커리지 인수를 통해 기관투자자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ETF 및 스테이블코인 출시도 진행 중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바이낸스가 2년 가까이 이어진 법적 분쟁과 관련해 향후 60일간 재판을 추가로 중단해 달라고 공동 요청했다.SEC는 내부 승인 절차를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고, 바이낸스도 사법 효율성을 이유로 이에 동의했다.한편, CZ는 저스틴 선에 대한 증언 합의설을 부인하며, 바이낸스는 나이지리아 법원에서 납세 회피 혐의에 대한 절차 문제를 지적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낸스 전 CEO 창펑 자오(CZ)가 미국 당국과의 플리딜(유죄 인정 합의) 과정에서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에 대한 증언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CZ는 해당 보도를 '완전한 허위'라며 강하게 부인했고, 선 또한 '알고 있는 바 없다'며 루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창업자 주기영은 비트코인이 아직 '디지털 금'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의 약세 흐름이 이를 반영한다고 평가했다.미국 무역 긴장 속에서도 비트코인은 금과 달리 자산 회피처로 기능하지 못했고, 2월 이후 오히려 25% 하락한 반면 금은 11%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