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선물 동향]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774억 달러…CME 비중 21.78%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이 774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0.74% 하락했다. CME가 거래소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펀딩 비율은 롱·숏 균형 상태를 시사한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은 774억4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선물은 특정 자산을 미래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에 매매하기로 약정하는 파생상품이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전일 대비 0.74%↓ 하락했다.
거래소별로 보면 기관 중심인 CME가 168억7000만 달러로 21.7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바이낸스는 130억5000만 달러, OKX는 40억4000만 달러로 각각 16.85%, 5.68%를 점했다.
주요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0만7699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동안 0.36%↓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664달러에 거래되며 0.28%↑ 상승했다.
알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이더리움 369억1000만 달러 3.93%↑
솔라나 73억7000만 달러 1.09%↓
XRP 47억2000만 달러 3.10%↓
비트코인 선물 펀딩 비율(Funding Rate)은 0.0078%로, 기본값 0.01%를 하회하고 있어 롱 포지션 강도가 미미하거나 숏과 균형이 맞춰진 상태임을 시사한다.
알트코인 펀딩 비율
이더리움 0.0087%
솔라나 0.0045%
XRP 0.0100%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선물은 6818만 달러, 이더리움 선물은 1억391만 달러 청산됐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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