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ENSO)가 탐욕 지수 최상위권에 오르며 강력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업비트 기준 엔소의 공포·탐욕 지수는 79로 ‘탐욕’ 단계에 해당하며, 전일 대비 15포인트 상승해 조사 대상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엔소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1,821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6.93%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1,888원, 저가는 1,688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451억원에 달한다. 최근 차트상에서 바닥권을 다지던 가격이 대량의 거래량과 함께 급등하며 이평선을 상향 돌파하는 강한 기술적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엔소(ENSO)에 이어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 레이어제로(ZRO), 저스트(JST), 엑시인피니티(AXS)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각 주요 가상자산은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1억 4천105만 3천 원으로 전일 대비 0.1%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488만 1천 원으로 0.2% 하락했다. 리플(XRP)은 3천53원으로 0.3% 하락했다. 솔라나(SOL)는 21만 1천100원으로 0.7% 상승했다.
엔소(ENSO)는 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에서 복잡한 상호작용을 단순화하고 최적화된 경로를 제공하는 인프라 프로젝트다. 엔소 토큰은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 참여 및 프로토콜 이용 시 발생하는 다양한 유동성 전략의 효율을 높이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