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XRP와 솔라나로 제한적 자금 유입이 나타났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XRP 현물 ETF 시장에서는 1946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이 발생했다. 전거래일(2월 2일) 40만4690달러 순유출 이후 하루 만에 다시 유입으로 전환됐다.
이날 5개 ETF 가운데 ▲프랭클린 XRPZ(1213만 달러) ▲비트와이즈 XRP(48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XRP(251만 달러) 3개에서 순유입이 확인됐다. 나머지 2개 종목에서는 유출입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누적순유입 12억 달러|거래대금 4917만 달러|순자산총액 11억1000만 달러(시총 1.13%)
솔라나 현물 ETF 시장은 124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거래일(2월 2일) 558만 달러 순유입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유입 흐름이 유지된 모습이다.
이날 ▲피델리티 FSOL(119만 달러) ▲프랭클린 SOEZ(85만6160달러) ▲인베스코 QSOL(35만4490달러) 3개 종목에서 순유입이 발생했다.
반면 ▲반에크 VSOL(–65만3360달러) ▲21셰어즈 TSOL(–50만3030달러) 2개 ETF에서 순유출이 나타났다. 3개 ETF에서는 추가적인 순유출입이 없었다.
누적순유입 8억7775만 달러|거래대금 5802만 달러|순자산총액 8억5430만 달러(시총 1.49%)
도지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는 일간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전날에는 연속 보합 4거래일 만에 25만2530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지만 하루 만에 자금 흐름이 다시 정체된 모습이다.
누적순유입 667만 달러|거래대금 40만7240달러|순자산총액 978만 달러(시총 0.05%)
체인링크 현물 ETF 시장에서는 보합세가 나타났다. 전거래일(2월 2일) 88만7870달러 순유입 이후 하루 만에 다시 자금 흐름이 멈췄다.
누적순유입 7545만 달러|거래대금 419만 달러|순자산총액 7322만 달러(시총 1.06%)
- 카나리 라이트코인 현물 ETF(LTCC) 보합 10거래일 만에 순유출|누적순유입 978만 달러|거래대금 45만2530달러|순자산총액 705만 달러(0.15%)
- 카나리 헤데라 현물 ETF(HBR) 9거래일 연속 보합|누적순유입 8928만 달러|거래대금 91만7460달러|순자산총액 4809만 달러(시총 1.20%)
- 반에크 아발란체 현물 ETF(VAVX) 4거래일 연속 보합|누적순유입 124만 달러|거래대금 13만1600달러|순자산총액 311만 달러(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