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6만7,835달러(약 9억 8,032만 원) 흔들리자… 기관 대출사 블록필스, 비트코인 입출금 ‘전면 중단’

프로필
서도윤 기자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미국 시카고 기반 기관 대상 크립토 대출·유동성 공급사 블록필스가 BTC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예방적 조치’라고 밝혔지만 재개 시점은 미정이며, 시장은 유동성 공백과 신용 경색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6만7,835달러(약 9억 8,032만 원) 흔들리자… 기관 대출사 블록필스, 비트코인 입출금 ‘전면 중단’ / TokenPost.ai

6만7,835달러(약 9억 8,032만 원) 흔들리자… 기관 대출사 블록필스, 비트코인 입출금 ‘전면 중단’ / TokenPost.ai

비트코인 급락 여파…기관 전문 대출사 블록필스, 입출금 중단 사태 비트코인(BTC) 가격 급락 여파로 미국 시카고 기반 기관 투자자 대상 암호화폐 대출·유동성 공급사 블록필스(BlockFills)가 비트코인 입출금을 전면 중단했다. 시장 변동성이 다시 한 번 크립토 대출 비즈니스의 취약성을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블록필스는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최근 시장 및 금융 환경을 고려해, 고객과 회사 보호를 위해 고객 입금과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일부 계좌는 여전히 거래가 가능하지만, 플랫폼을 통한 비트코인 이동 자체는 막힌 상태다. 특히 주요 고객이 기관투자가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치는 간접 파장이 적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따른다.

블록필스, “예방 차원 조치”…재개 시점은 미정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어디까지나 ‘선제적·예방적 조치’라고 강조하고 있다. 블록필스는 고객들에게 경영진이 지속적으로 상황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안내했으나, 비트코인 입출금 재개 시점은 제시하지 않았다. 공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예치와 출금을 모두 포함하며, 계정 유형에 따라 제한 수준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일부 고객은 현물(스팟) 거래 자체는 계속할 수 있지만, 외부 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의 전송은 전면 차단된 상태다. 이번 결정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간에 가파르게 하락하면서 대규모 강제 청산이 거래소와 대출 데스크 전반에 연쇄적으로 발생한 직후 내려졌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급락이 레버리지 포지션을 대거 정리시키며, 블록필스를 포함한 여러 기관 대상 서비스 업체들의 유동성과 신용 라인에 직접적인 압박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비트코인 폭락이 촉발한 ‘신용 경색’ 우려

최근 비트코인은 단기간에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밀리며,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과 강제 매도가 연달아 발생했다. 보고에 따르면 평소라면 며칠에 걸쳐 해소될 거래 물량이 몇 시간 만에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유동성이 급속도로 마르는 전형적인 패턴이 재연됐다. 이런 구간에서는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호가 공백이 생기며, 유동성 공급사와 대출사는 가격 변동뿐 아니라 ‘상대방 리스크’까지 동시에 떠안게 된다. 블록필스는 이번 입출금 중단이 바로 이런 유동성 공백과 신용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BTC)은 1BTC당 6만7,835달러(약 9억 8,032만 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특정 가격 수준 자체보다 레버리지 구조와 대출 시장의 안정성이 더 큰 변수로 부각되는 분위기다.

블록필스 주요 고객은 기관…“자금 묶일라” 긴장 고조

블록필스는 2017년 설립 이후 자산운용사, 헤지펀드, 채굴업체, 전문 트레이딩 회사 등 기관·프로 고객을 대상으로 OTC(장외) 거래와 유동성 공급, 대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전년에도 상당한 규모의 거래량을 처리했고, 크립토 업계 전반과 폭넓은 사업 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고객 잔고다. 평소 블록필스를 통해 포지션을 재조정하고, 거래소 간 차익거래(아비트리지)를 수행하던 일부 기관은 갑작스러운 전송 차단으로 인해 전략 운용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내부 시스템 상에서 포지션 청산이나 거래는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지만, 비트코인을 외부 지갑이나 다른 플랫폼으로 옮기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기관 고객은 보통 상당한 규모의 비트코인을 해당 플랫폼에 예치해 두고 레버리지나 파생 상품 전략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입출금 중단이 길어질 경우, 단순 불편을 넘어 ‘자금이 묶일 수 있다’는 심리적 불안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파산·법정관리 공식 발표는 없어…그러나 시장은 ‘트라우마’

현재까지 블록필스는 파산, 지급 불능, 구조조정 등의 공식 절차를 시작했다는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회사는 고객 공지에서 투자자와 카운터파티(거래 상대방)들과 협력해 정상적인 거래 흐름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다만 크립토 시장에서는 ‘입출금 일시 중단’이라는 표현 자체가 좋지 않은 기억을 떠올리게 만든다. 과거 여러 암호화폐 대출사와 거래소들이 유사한 문구로 공지를 낸 뒤, 자산 동결과 법정관리, 파산으로 이어진 사례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비트코인 가격 급락, 유동성 경색, 기관 대출사라는 조합이 겹치면서, 투자자들은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블록필스는 닉 해머(Nick Hammer) 최고경영자(CEO)와 고든 월리스(Gordon Wallace) 사장이 공동 설립했으며, 서스퀘해나 프라이빗 에쿼티 인베스트먼츠와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 등으로부터 재무적 지원을 받아 성장해 왔다. 전통 금융권 출신 자본과 인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주목받았던 만큼, 이번 조치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는 향후 크립토-전통 금융 간 신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국면마다 대출사와 유동성 공급사가 ‘약한 고리’로 드러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번에는 규제와 리스크 관리에 대한 업계 전반의 인식이 높아진 만큼, 과도한 낙관도, 지나친 공포도 경계해야 한다는 정도다. 비트코인 시장이 다시 안정을 찾을 수 있을지, 그리고 블록필스가 예고한 대로 ‘일시 중단’에 그칠지, 기관 투자자들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 변동성 장세, '레버리지-대출'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비트코인 급락 한 번에 다시 확인된 건, 가격 자체보다도 그 뒤에 숨은 레버리지 구조와 대출 비즈니스의 취약성입니다.

평소엔 잘 보이지 않던 유동성 공급사와 대출 데스크가, 변동성이 커지는 순간마다 시장의 ‘약한 고리’로 드러납니다.

지금 같은 국면에서 필요한 건 공포에 휩쓸리는 것도, 근거 없는 낙관에 기대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까지가 구조적인 리스크이고, 무엇이 건강한 레버리지/수익 구조인가”를 판별할 수 있는 실력입니다.

◆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레버리지·대출 리스크까지 읽는 7단계 마스터클래스

대한민국 1등 블록체인 미디어 토큰포스트가 론칭한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이번 블록필스 사례처럼, 폭락장마다 반복되는 ‘신용 경색’과 대출사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는 법을 단계별로 다룹니다.

Phase 1: The Foundation (기초와 진입)

– 비트코인·스테이블코인 등 자산의 본질 이해

– 거래소·지갑 보안, 온·오프램프, 세금까지 ‘생존에 필수적인 기초 체력’ 구축

Phase 2: The Analyst (가치 평가와 분석)

토크노믹스·인플레이션·락업 해제 물량을 통해 ‘덤핑·유동성 리스크’ 진단

– 온체인 데이터로 레버리지 과열 구간, 매수·매도 타이밍을 객관적으로 판단

Phase 3: The Strategist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 인플레이션·변동성 환경에서의 자산 배분, 현금 비중, 레버리지 관리 원칙 정립

– 폭락장에서도 버틸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중심 포트폴리오 설계

Phase 4: The Trader (테크니컬 분석과 트레이딩)

– 추세·지지/저항·지표를 활용해 청산이 연쇄적으로 터지는 구간을 차트에서 읽는 법

– 호가창·스프레드·주문 타입을 통해 유동성 공백 구간에서의 실전 매매 전략 학습

Phase 5: The DeFi User (탈중앙화 금융)

– 스테이킹·렌딩·유동성 공급(LP)을 통해 수익 구조와 청산 메커니즘을 심층 이해

– LTV·비영구적 손실·차익거래 구조를 통해 대출·유동성 리스크를 수치로 관리하는 법

Phase 6: The Professional (선물과 옵션)

– 레버리지·마진·펀딩비 구조를 이해해 강제 청산·마진콜이 터지는 이유와 방어 전략 습득

– 하락장에서도 포트폴리오를 지키는 헤지·옵션 전략 실전 적용

Phase 7: The Macro Master (거시 경제와 시장 사이클)

– 비트코인 반감기, 글로벌 유동성, 과거 폭락장 사례를 통해 이번 블록필스 같은 ‘신용 경색’ 국면을 거시적으로 해석

– “이번 조정이 구조적 위험인가, 사이클 내 노이즈인가?”를 스스로 판단하는 역량 강화

◆ 2026년, ‘남들이 멈출 때 구조를 이해하는 투자자’가 살아남는다

입출금 ‘일시 중단’ 공지가 나올 때마다, 시장은 트라우마를 떠올립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그 시기에 리스크를 정확히 계산하고, 구조를 이해한 상태에서 움직입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는

기초 → 분석 → 전략 → 트레이딩 → 디파이 → 파생 → 매크로로 이어지는 7단계 커리큘럼을 통해

가격이 아닌 구조와 리스크를 먼저 보는 상위 1% 투자자를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첫 걸음을 지금 시작해 보십시오.

혼란기마다 되풀이되는 ‘대출사·레버리지 리스크’를

두려움이 아니라 이해와 전략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수강 신청하기

커리큘럼: 기초부터 디파이, 선물옵션, 매크로 분석까지 7단계 마스터클래스

첫 달 무료 이벤트 진행 중!

바로가기: https://www.tokenpost.kr/membership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시카고 기반 기관 대상 대출·유동성 공급사 블록필스(BlockFills)가 비트코인 입·출금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회사는 파산이나 법정관리 절차 개시를 부인하며 ‘선제적·예방적 조치’라고 설명하지만, 크립토 업계에서는 과거 여러 플랫폼이 비슷한 공지 후 파산으로 이어졌던 전례 때문에 신용 리스크와 유동성 경색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기 가격 수준보다 레버리지 구조와 기관 대출·유동성 공급사의 건전성이 비트코인 시장 변동성 국면에서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줍니다. 특히 블록필스의 주요 고객이 자산운용사·헤지펀드·채굴사 등 기관투자가라는 점에서, ‘기관 자금이 플랫폼에 묶일 수 있다’는 심리가 시장 전반의 신뢰도와 위험선호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전략 포인트

① 플랫폼 리스크 분산: 대규모 자산을 단일 대출사나 OTC 플랫폼에 집중 예치하는 것은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치명적인 유동성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관·개인 모두 여러 거래소·수탁사·지갑으로 분산 보관하고, 레버리지는 플랫폼별로 나누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② 레버리지 관리: 강제 청산 도미노와 스프레드 확대가 반복되는 만큼, 과도한 마진·대출 의존 전략은 축소하고,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는 레버리지 배율·총 익스포저(총 포지션 규모)를 사전에 줄이는 ‘디레버리징 룰’을 명문화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③ 상대방(카운터파티) 검증: 크립토 대출사·유동성 공급사 이용 시 재무적 후원자(예: CME, PE 펀드 여부), 리스크 관리 체계, 과거 위기 대응 이력 등을 사전에 점검해야 합니다. 입출금 제한 공지가 나오면 ‘일시적’ 표현만 믿지 말고 재무제표·담보 구조·규제기관 공시 등 추가 정보를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규제·거버넌스 체크리스트: 규제 환경 개선과 리스크 관리 인식이 과거보다 높아졌지만, 여전히 비은행권 대출사들은 예금자 보호 장치가 미약합니다. 기관이라도 규제 관할(미국/해외), 라이선스 보유 여부, 독립 감사, 자산·부채 매칭 구조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어정리

▶ 레버리지(Leverage): 적은 자기자본에 대출·마진을 더해 투자 규모를 키우는 기법입니다. 수익·손실이 모두 증폭되며, 가격 급락 시 마진콜·강제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마진콜(Margin Call): 담보 가치가 떨어져 유지증거금 기준 아래로 내려가면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는 절차입니다. 여기에 응하지 못하면 보유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됩니다.

▶ 유동성 공급사(Liquidity Provider): 대량 매수·매도 주문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호가 스프레드를 좁히고 거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돕는 전문 트레이딩·딜링 업체입니다.

▶ 카운터파티 리스크(Counterparty Risk): 거래 상대방(대출사·거래소·OTC 데스크 등)이 파산하거나 계약을 이행하지 못해 자산 회수가 어려워질 위험을 뜻합니다.

▶ 입·출금 중단: 고객이 플랫폼에 자산을 새로 넣거나(입금), 빼내는 것(출금)을 막는 조치로, 통상 유동성 부족·신용경색 또는 내부 통제 이슈가 있을 때 시행됩니다. 과거 여러 사례에서 파산·법정관리의 전조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블록필스 입출금 중단이 곧 파산을 의미하나요?

현재까지 블록필스는 파산, 법정관리, 구조조정 등 공식 절차를 시작했다는 발표를 하지 않았고, 이번 조치를 ‘선제적·예방적 조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크립토 업계에서 과거에 여러 업체들이 입출금 일시 중단 후 파산으로 이어진 전례가 있는 만큼, 시장은 유동성·신용 상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공지만으로 파산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추가 공지, 재무 상태, 규제기관 발표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블록필스를 이용하는 기관 투자자들은 지금 어떤 위험에 노출돼 있나요?

가장 큰 위험은 ‘유동성 제약’입니다. 일부 계정은 플랫폼 내에서 포지션 청산이나 현물·파생 거래는 가능하지만, 비트코인을 외부 지갑이나 다른 거래소로 옮길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아비트리지(차익거래)나 헤지 전략을 원하는 타이밍에 실행하지 못하고, 시장이 추가로 요동칠 경우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입출금 중단이 길어지면 단기적인 불편을 넘어, 자금이 장기간 묶일 수 있다는 심리적·실질적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Q.

개인 투자자는 이번 사건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나요?

첫째, ‘가격 리스크’뿐 아니라 ‘플랫폼·상대방 리스크’가 크립토 투자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거래소·대출사·OTC 데스크에 자산을 맡길 때는 재무 건전성, 후원 기관, 규제·감사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쓰면 시장 급락 시 강제 청산과 함께 입출금 제한, 유동성 경색에 동시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변동성 구간에서는 레버리지 축소와 현금·현물 비중 확대가 필요합니다. 셋째, 자산을 한 플랫폼에 몰아두지 말고 여러 거래소와 콜드월렛 등으로 분산 보관해 ‘한 곳이 막혀도 전체 자산이 멈추지 않도록’ 구조를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엠마코스모스

19:59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엠마코스모스

2026.02.13 19:59:03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