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ONT)가 단기 매수세 집중을 반영하는 공포·탐욕 지수 상단에 위치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온톨로지는 원화 마켓에서 93.7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54%(+3.2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102원, 저가는 90.3원으로 집계됐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량은 745,883,042 ONT, 거래대금은 약 718억 8,099만 원(71,880,999,550 KRW)을 기록했다. 1일 차트 기준 시가 90.3원에서 시작해 장중 102원까지 급등한 뒤 93.7원 부근에서 마감(종가)하며, 단기 과열에 따른 변동성 확대 신호가 함께 관측된다. 차트 상단 표기 기준 거래량(Volume)은 245.49M으로 표시돼, 상승 구간에서 거래가 동반된 점이 특징이다.

탐욕 지수 상위 종목은 온톨로지(ONT)가 97로 ‘매우 탐욕’ 1위를 기록했고, 슈퍼버스(SUPER·82, 매우 탐욕)는 변화량 +33으로 단기 심리 개선 폭이 가장 컸다. 모나드(MON·79)와 디카르고(DKA·71), 사하라에이아이(SAHARA·71)도 ‘탐욕’ 구간에 위치해, 특정 종목군으로 매수 심리가 쏠리는 흐름이 나타났다. 반면 공포 지수 상위에서는 사인(SIGN·3, 매우 공포)이 변화량 -22로 심리 위축이 두드러졌고, 롬바드(BARD·9) 역시 ‘매우 공포’ 구간에 머물렀다. 라그랑주(LA·28), 플루이드(FLUID·30), 스토리(IP·31)도 ‘공포’ 구간으로 분류되며 종목 간 온도 차가 뚜렷하다.
온톨로지(ONT)는 이날 ‘매우 탐욕’ 구간 진입과 함께 고가 102원을 기록한 뒤 종가가 93.7원으로 내려오며, 강세 흐름 속에서도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동시에 반영된 형태로 해석된다. 같은 탐욕 상위권에 오른 종목으로는 ONT(97), SUPER(82), MON(79), DKA(71), SAHARA(71) 등이 확인되며, 상위 5개 종목 모두 원화 마켓에서 단기 심리 과열 신호가 포착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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