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가운데 일부 알트 자산에서는 매도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3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374만 달러 ▲유로(EUR) 334만 달러 ▲터키 리라(TRY) 143만 달러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됐다.
이중 5639만 달러 상당이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로 이동했다. USDT에서 5639만 달러, USD코인(USDC)에서 자금 754만 달러가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2981만 달러 ▲이더리움(ETH) 2124만 달러 ▲솔라나(SOL) 578만 달러 ▲XRP 369만 달러 등으로 자금이 분산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OFC 2835만 달러 ▲BETH 594만 달러 ▲PIEVERSE 425만 달러 ▲AAVE 243만 달러 등 주요 자산에서 매도 압력이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에는 3533만 달러 ▲USD코인(USDC)에는 992만 달러가 모였다. ▲이더리움(ETH)에 844만 달러가 들어왔다가 대부분 현금으로 빠져나갔다.
▲달러(USD)로 2014만 달러 ▲원화(KRW)로 1189만 달러 상당의 현금화 전환이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