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의 차익실현 흐름이 나타난 가운데 일부 자금은 스테이블코인과 알트코인으로 이동했다.
8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원화(KRW) 560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329만 달러 ▲달러(USD) 자금 48만6000달러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원화는 대부분 USD로, 헤알화는 USDT, BTC, ETH로 분산됐다.
스테이블코인 ▲USDT 626만 달러는 다수의 암호화폐로 분산됐고 ▲USDC 157만 달러 역시 주요 암호화폐로 자금을 흘려보냈다.
이날 주요 유입 종목은 ▲펭구(PENGU) 177만 달러 ▲XRP(159만 달러) ▲이더리움(ETH) 116만 달러 등이다. 이밖에 ▲BTC(86만6000달러) ▲JTO(71만8000달러) ▲PROVE(47만6000달러) ▲BNB(43만6000달러) 등으로의 자금 유입이 관찰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ETH) 3284만 달러 ▲비트코인(BTC) 3024만 달러가 유출돼 대부분 USDT로 전환됐다.
이밖에 ▲솔라나(SOL) 453만 달러 ▲도지코인(DOGE) 273만 달러 ▲NIL 250만 달러 등 일부 알트코인에서도 차익 실현 흐름이 확인됐다.
이날 스테이블코인 ▲USDT에 5896만 달러 ▲USDC에 382만 달러가 안착했으며 법정화폐 ▲달러(USD) 1072만 달러 ▲원화(KRW) 647만 달러 ▲유로(EUR) 234만 달러로의 현금화가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