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WLD)이 전일 대비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월드코인은 이날 원화마켓에서 586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72%(+21원)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603원, 저가는 564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937억 원(93,761,249,376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일봉 기준 시가 565원에서 출발한 뒤 저가 564원을 찍고 반등했으며, 장중 603원까지 고점을 높인 후 586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단기 매수세가 유입되며 양봉 흐름을 형성했고, 고가와 저가의 폭이 비교적 크게 나타나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공포·탐욕 지수 상위 종목으로는 월드코인(WLD)과 함께 니어프로토콜(NEAR), 지토(JTO), 스텔라루멘(XLM), 오픈렛저(OPEN) 등이 이름을 올렸다. 월드코인은 공포·탐욕 지수 85로 매우 탐욕 구간에 진입했고, 니어프로토콜은 83, 지토는 75, 스텔라루멘은 74, 오픈렛저는 70을 기록했다. 반면 공포 높은 순에서는 월러스(WAL), 딥북(DEEP), 베라체인(BERA), 비트코인캐시(BCH), 메이플파이낸스(SYRUP) 등이 하위권에 자리했다. 같은 시각 주요 가상자산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9,876만2,000원으로 보합, 엑스알피(XRP)는 1,808원으로 0.95% 상승, 솔라나는 520원으로 6.56% 상승, 테더(USDT)는 1,482원으로 0.20% 상승, 이더리움(ETH)은 275만1,000원으로 보합을 나타냈다.
월드코인(WLD)은 디지털 신원 인증과 글로벌 금융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로, 이용자의 고유성을 검증하는 신원 네트워크와 토큰 생태계를 결합한 구조를 지향한다. 최근 시장에서는 월드코인이 공포·탐욕 지수 최상위에 오른 데다 거래대금도 크게 늘어나면서 단기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시세 목록 상위 종목을 보면 비트코인은 9,876만2,000원으로 가장 큰 거래대금을 기록했고, 엑스알피는 1,808원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솔라나는 6.56% 오르며 상대적으로 강한 탄력을 나타냈고, 테더는 제한적인 변동 속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이더리움은 275만1,000원으로 보합권에 머물렀으며, 스텔라루멘은 탐욕 상위 종목에도 포함되며 330원 수준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이 기사는 금융 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