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자금이 크게 빠지고 USDT·달러로 대기 자금이 쌓이며 단기 관망 심리가 짙어졌다.
2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3221만 달러 ▲터키 리라(TRY) 59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54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T 789만 달러 ▲USD1 70만 달러 ▲USD코인(USDC) 31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3025만 달러 ▲PUMP 199만 달러 ▲BANK 167만 달러다. 이어 ▲팍스골드(PAXG) 139만 달러 ▲솔라나(SOL) 84만 달러 ▲XAUT 73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4736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이더리움(ETH) 849만 달러 ▲XRP 353만 달러 ▲지캐시(ZEC) 296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251만 달러 ▲트론(TRX) 174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4764만 달러 ▲USD코인(USDC) 687만 달러 ▲USD1 272만 달러 ▲FDUSD 116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1299만 달러 ▲원화(KRW) 280만 달러 ▲유로(EUR) 83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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