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엘리릴리 비만약 파운다요, 영국서 첫 해외 허가

엘리릴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가 영국에서 미국 밖 첫 허가를 받았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벌이는 경구용 비만약 경쟁도 해외로 확대됐다.

승인 서류 옆에 놓인 알약 병 / TokenPost.ai

엘리릴리(Eli Lilly)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가 영국에서 허가를 받았다. 미국 밖에서 나온 첫 허가다.

CNBC는 11일 파운다요의 영국 승인을 전하며 엘리릴리와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의 위고비(Wegovy)가 벌이는 경구용 비만약 경쟁이 미국을 넘어 해외 시장으로 확대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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