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코인 0.0823달러…미결제약정 13.9% 줄어
Pi(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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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PI)은 코인저널이 전한 시세 기준 0.0823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선물 미결제약정은 1038만달러에서 894만달러로 감소했다.
코인저널은 파이코인이 0.0801달러 부근에서 반등해 0.0823달러 안팎에 거래됐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시세의 거래소와 집계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저널이 인용한 코인앤크 집계에서 미결제약정은 전날 1038만달러에서 894만달러로 줄었다.
인베스팅닷컴에 표시된 게이트아이오 PI/USD 일별 기록에서 파이코인은 7일 0.0828달러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4.95% 내렸고 장중 저가는 0.0811달러였다. 코인저널이 전한 하락률과 게이트아이오 일별 기록의 변동률은 다르다. 두 수치의 기준 시각과 집계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의 명목 가치다. 두 집계값의 차액은 144만달러(약 19억원)로, 전날 수치보다 약 13.9% 감소했다. 달러 기준 미결제약정은 가격 변화에 따른 평가액 감소와 계약 종료·강제청산을 구분해 보여주지 않는다.
코인저널은 0.0801달러를 지지 구간, 0.0827달러를 저항 구간으로 제시했다. 0.0827달러를 웃돌 경우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인 0.0902달러를 다음 기술적 기준으로 들었고, 0.0801달러 아래에서는 0.0704달러를 언급했다. 이는 해당 매체의 차트 분석이다.
파이코인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연속 종가 기준 0.09달러를 밑돌았던 흐름과 비교하면 이번에는 가격 반등과 미결제약정 감소가 함께 나타났다. 그러나 계약 규모 변화만으로 어느 쪽 포지션이 늘거나 줄었는지, 가격 움직임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파이코인은 7일 하락 뒤 8일 0.0823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코인저널이 인용한 코인앤크 집계에서는 선물 미결제약정이 약 13.9% 감소했다.
시장 해석
가격 반등과 미결제약정 감소가 함께 나타났지만, 수치만으로 계약 감소 원인이나 가격 방향을 단정할 수 없다.
기술적 구간
0.0801달러와 0.0827달러는 코인저널이 제시한 분석 구간이다.
용어
미결제약정: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의 명목 가치.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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